아침 이슬 / 성백군
저건 눈물
밝음을 사랑했던 어둠의 아픈 씨앗
풀잎마다 송알송알
아침 해가 들더니
반짝반짝
아기별이 부화하네
783, 09262016
*지면꽃 제2집(시마을 작가시회 2016년)발표
아침 이슬 / 성백군
저건 눈물
밝음을 사랑했던 어둠의 아픈 씨앗
풀잎마다 송알송알
아침 해가 들더니
반짝반짝
아기별이 부화하네
783, 09262016
*지면꽃 제2집(시마을 작가시회 2016년)발표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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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3 | 시 | 2017년 4월아 | 하늘호수 | 2017.04.26 | 1212 |
| 1162 | 시 | 낙화(落花) 같은 새들 | 강민경 | 2017.04.30 | 1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