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韓에 봄이 깃드니
파아란 꿈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내일의 휘황에 매달린다
전철역에서 길 거리에서
요란한 급행 발걸음은
어제의 슬픔에
종지부를 찍는다
파아란 꿈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내일의 휘황에 매달린다
전철역에서 길 거리에서
요란한 급행 발걸음은
어제의 슬픔에
종지부를 찍는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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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7 | 계절과 함께하는 동심의 세계 - 백야/최광호 동시 | 백야/최광호 | 2005.07.28 | 14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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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6 | 흰 머리카락 | 성백군 | 2005.08.26 | 1473 | |
| 2245 | 여행을 떠나면서 | 김사빈 | 2005.09.05 | 1409 | |
| 2244 | 회상 | 강민경 | 2005.09.05 | 1810 | |
| 2243 | 한정식과 디어헌터 | 서 량 | 2005.09.10 | 1579 | |
| 2242 | 초가을인데 / 임영준 | 뉴요커 | 2005.09.12 | 13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