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12 13:56

초가을인데 / 임영준

조회 수 1360 추천 수 1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서늘바람이
  제몫을 한다
  
  넋빠진 필부(匹夫)를
  어루만진다
  
  얼룩진 뒷산은
  두터워지는데
  
  그저 굴러가는
  고엽(枯葉)이려나
  
  심로(心勞)가 깊어
  고독마저 기껍구나
  
  어느덧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61 새벽, 가로등 불빛 성백군 2005.07.28 1299
2260 어젯밤 단비 쏟아져 서 량 2005.07.28 1300
2259 해바라기 백야/최광호 2005.07.28 1531
2258 희망 백야/최광호 2005.07.28 1670
2257 계절과 함께하는 동심의 세계 - 백야/최광호 동시 백야/최광호 2005.07.28 1402
2256 버릴 수 없는 것이 눈물 겹다. 강숙려 2005.08.03 1590
2255 밴드부 불량배들 서 량 2005.08.03 1386
2254 이민자의 마음 강민경 2005.08.08 1291
2253 어머니의 마당 성백군 2005.08.12 1341
2252 詩가 꺾이는 사회 / 임영준 박미성 2005.08.13 1328
2251 손들어 보세요 서 량 2005.08.13 1345
2250 빈방의 체온 강민경 2005.08.18 1273
2249 허리케인 카트리나 성백군 2005.09.03 1279
2248 링컨 기념관 앞에서 김사빈 2005.08.26 1355
2247 단순한 사연 서 량 2005.08.28 1311
2246 흰 머리카락 성백군 2005.08.26 1473
2245 여행을 떠나면서 김사빈 2005.09.05 1409
2244 회상 강민경 2005.09.05 1810
2243 한정식과 디어헌터 서 량 2005.09.10 1579
» 초가을인데 / 임영준 뉴요커 2005.09.12 136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9 Next
/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