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17 22:56

얼씨구 / 임영준

조회 수 1373 추천 수 17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얼씨구
  잘도 굴러가는구나
  똥개는 짖고
  대쪽들은 부러지고
  악취가 코를 찌르는데
  
  얼씨구
  잘도 굴러가는구나
  밑도 못닦는 시집을 들고
  손가락만 빠는 시인들이
  
  얼씨구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1 약동(躍動) 유성룡 2006.03.08 1169
200 고래잡이의 미소 유성룡 2006.03.07 1312
199 바다 성백군 2006.03.07 1436
198 방전 유성룡 2006.03.05 1522
197 잔설 성백군 2006.03.05 1364
196 탱자나무 향이 강민경 2006.03.05 1301
195 신아(新芽)퇴고 유성룡 2006.03.03 1317
194 당신을 그리는 마음 2 유성룡 2006.03.01 1325
193 3.1절을 아는가 / 임영준 김연실 2006.02.27 1383
192 새벽에 맞이한 하얀 눈 강민경 2006.02.27 1413
191 봄이 오는 소리 유성룡 2006.02.25 1312
190 강민경 2006.02.19 1531
189 화가 뭉크와 함께 이승하 2006.02.18 3505
» 얼씨구 / 임영준 뉴요커 2006.02.17 1373
187 삶이 이토록 무지근할 때엔 최대수 2006.02.17 1402
186 어머니의 가슴에 구멍은 김사빈 2006.02.14 1481
185 천상바라기 유성룡 2006.02.11 1588
184 삶의 향기 유성룡 2006.02.04 1340
183 사랑의 꽃 유성룡 2006.01.29 1352
182 연어 복 영 미 2006.01.26 1638
Board Pagination Prev 1 ...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 119 Next
/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