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결에
눈을 떠 보니
창문이 환합니다
누가
들여다 보는것 같아
커튼으로 가리자
몰래 와 있던
밤 손님
화달짝 놀라 도망갑니다
붙잡겠다고
창문을 열었는데
달인지 가등인지 알 수 없어요
눈을 떠 보니
창문이 환합니다
누가
들여다 보는것 같아
커튼으로 가리자
몰래 와 있던
밤 손님
화달짝 놀라 도망갑니다
붙잡겠다고
창문을 열었는데
달인지 가등인지 알 수 없어요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 | 밤 손님 | 성백군 | 2006.08.18 | 1414 | |
| 280 | 4 월 | 성백군 | 2006.08.18 | 1498 | |
| 279 | 초석 (礎 石 ) | 강민경 | 2006.08.18 | 11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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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 | 갈릴리 바다 | 박동수 | 2006.08.14 | 1237 | |
| 276 | 사랑한단 말 하기에 | 유성룡 | 2006.08.13 | 1125 | |
| 275 | 폭포 | 강민경 | 2006.08.11 | 14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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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연外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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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룡 | 2006.08.06 | 1542 | |
| 273 | 곤보(困步) | 유성룡 | 2006.07.27 | 12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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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 | 무사고 뉴스 | 성백군 | 2006.07.19 | 1143 | |
| 269 | 봄볕 | 성백군 | 2006.07.19 | 1179 | |
| 268 | 꽃샘바람 | 성백군 | 2006.07.19 | 1314 | |
| 267 | 송어를 낚다 | 이은상 | 2006.07.19 | 1214 | |
| 266 | 한송이 들에 핀 장미 | 유성룡 | 2006.07.18 | 1372 | |
| 265 | 이 아침에 | 김사빈 | 2006.07.15 | 1183 | |
| 264 | 내 고향엔 | 박찬승 | 2006.07.13 | 1218 | |
| 263 | 촛불 | 강민경 | 2006.07.12 | 1334 | |
| 262 | 살아 갈만한 세상이 | 김사빈 | 2006.06.27 | 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