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24 17:13

희망 전상서 2

조회 수 1228 추천 수 3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그대는
뜨거운 숨을 후욱 후욱 불어
자꾸만,자꾸만 나를 깨워,

쉿! 건드리기 없기

더운 몸 부질없이
깨우지 말아달라
아무리 눈흘김을 해도
팔둑이며 허벅지며
간질간질 깨워 놓고는 딴청 부린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희망 전상서 2 김화영 2007.09.24 1228
360 유성룡 2007.09.24 1255
359 자유전자 II 박성춘 2007.08.25 1107
358 청포도 JamesAhn 2007.08.25 1139
357 해는 달을 따라 돈다 JamesAhn 2007.08.25 1260
356 천년 그리움이 흐르는 강 유성룡 2007.08.19 1772
355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여인상 유성룡 2007.08.16 1157
354 그 소녀의 영력(靈力) file 박성춘 2007.08.13 1152
353 비듬나물에 대한 추억 황숙진 2007.08.11 1629
352 秋夜思鄕 황숙진 2007.09.20 1422
351 아픔이 올 때에 김사빈 2007.09.11 1101
350 해질무렵 patricia m cha 2007.09.08 1281
349 베고니아 꽃 곽상희 2007.09.08 1117
348 들꽃 곽상희 2007.09.08 1186
347 송장 메뚜기여 안녕 박성춘 2007.09.04 1295
346 언제까지나 지워지지 않는 노래를 만들고, 새는 곽상희 2007.08.31 1313
345 어느날 아침의 영상 곽상희 2007.08.26 1059
344 초대받은 그대 시인에게 곽상희 2007.08.26 1142
343 코리아타운. (1) 황숙진 2007.08.30 1163
342 신처용가 황숙진 2007.08.09 1573
Board Pagination Prev 1 ...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 119 Next
/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