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7 14:24

질투

조회 수 127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질투



                                이 월란



가끔씩 말야 --
앳된 애들을 보면, 그래
늙었다가 내 젊음을 훔쳐다가
다시 젊어진 모형인간들로 보여
아름다운 공모자들.....

종이인형들같지 않니?
구겨버리고 싶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21 illish 유성룡 2008.02.22 978
1920 바람의 길 4 이월란 2008.02.23 1187
1919 이의(二儀) 유성룡 2008.02.23 1018
1918 사유(事由) 이월란 2008.02.24 1016
1917 검증 김사빈 2008.02.25 1181
1916 그대 품어 오기를 더 기다린다지요 유성룡 2008.02.25 1040
1915 패디큐어 (Pedicure) 이월란 2008.02.25 1165
1914 유성룡 2008.02.26 1308
1913 광녀(狂女) 이월란 2008.02.26 1039
1912 죽고 싶도록 유성룡 2008.02.27 1050
1911 팥죽 이월란 2008.02.28 1156
1910 바람아 유성룡 2008.02.28 1221
» 질투 이월란 2008.02.27 1271
1908 그대! 꿈을 꾸듯 손영주 2008.02.28 1309
1907 대지 유성룡 2008.02.28 1091
1906 하늘을 바라보면 손영주 2008.02.28 1078
1905 강설(降雪) 성백군 2008.03.01 936
1904 사랑 4 이월란 2008.03.02 1009
1903 자연과 인간의 원형적 모습에 대한 향수 박영호 2008.03.03 1547
1902 詩똥 이월란 2008.03.09 1323
Board Pagination Prev 1 ...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 119 Next
/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