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志家
유성룡
면밀한 두 눈을 꿈뜨고
무심하게 내버려 둔 채
면면히 좌시하는 이야기가
도연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오방에
곧게 뻗어
나가는 길 활짝 열고
敎示를
묵묵히 외친다.
유성룡
면밀한 두 눈을 꿈뜨고
무심하게 내버려 둔 채
면면히 좌시하는 이야기가
도연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오방에
곧게 뻗어
나가는 길 활짝 열고
敎示를
묵묵히 외친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901 | 별 | 이월란 | 2008.03.03 | 1047 | |
| 1900 | 날아다니는 길 | 이월란 | 2008.03.04 | 1029 | |
| 1899 | 바닷가 검은 바윗돌 | 강민경 | 2008.03.04 | 1108 | |
| 1898 | 병상언어 | 이월란 | 2008.03.05 | 1159 | |
| 1897 | 흔들리는 집 | 이월란 | 2008.03.06 | 1204 | |
| » | 獨志家 | 유성룡 | 2008.03.08 | 1271 | |
| 1895 | 봄밤 | 이월란 | 2008.03.08 | 1093 | |
| 1894 | 울 안, 호박순이 | 성백군 | 2008.03.09 | 1019 | |
| 1893 | Daylight Saving Time (DST) | 이월란 | 2008.03.10 | 1294 | |
| 1892 | 꽃씨 | 이월란 | 2008.03.11 | 1065 | |
| 1891 | 노래 하는 달팽이 | 강민경 | 2008.03.11 | 1075 | |
| 1890 | 여든 여섯 해 | 이월란 | 2008.03.12 | 1061 | |
| 1889 | 가시내 | 이월란 | 2008.03.13 | 1061 | |
| 1888 | 바다를 보고 온 사람 | 이월란 | 2008.03.14 | 984 | |
| 1887 | 장대비 | 이월란 | 2008.03.15 | 1090 | |
| 1886 | 별리동네 | 이월란 | 2008.03.16 | 1156 | |
| 1885 | 봄의 가십(gossip) | 이월란 | 2008.03.17 | 1024 | |
| 1884 | 페인트 칠하는 남자 | 이월란 | 2008.03.18 | 1144 | |
| 1883 | 망부석 | 이월란 | 2008.03.19 | 1292 | |
| 1882 | 목소리 | 이월란 | 2008.03.20 | 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