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니까요! – 泌縡 김원각
기다리는 문은
영원히
그대를 위해
열려있으니까요!
왜냐고요!
당신은
영원한
내 가슴에 피고 있는
꽃이니까요!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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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1 | 시 | 원죄 | 하늘호수 | 2020.04.21 | 1417 |
| 1520 | 시 | 그대에게 가고 있네! / 김원각 | 泌縡 | 2020.04.16 | 1302 |
| 1519 | 시 | 막힌 길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0.04.14 | 1321 |
| 1518 | 시 | 그대인가요! – 김원각 | 泌縡 | 2020.04.08 | 1285 |
| 1517 | 시 | 시간의 길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0.04.07 | 1325 |
| 1516 | 시 | 먼저와 기다리고 있네! - 김원각 1 | 泌縡 | 2020.04.01 | 1124 |
| 1515 | 시 | 찔레꽃 그녀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0.03.31 | 1294 |
| 1514 | 시 | 옹이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0.03.25 | 1335 |
| » | 시 | 꽃이니까요! – 泌縡 김원각 | 泌縡 | 2020.03.24 | 1244 |
| 1512 | 시 | 문학-갈잎의 노래 | 하늘호수 | 2020.03.17 | 1328 |
| 1511 | 시 | 자연이 준 선물 / 泌縡 김원각 | 泌縡 | 2020.03.17 | 1336 |
| 1510 | 시 | 시詩 안에 내가 함께 있으니까요 - 김원각 | 泌縡 | 2020.03.13 | 1361 |
| 1509 | 시 | 숨 막히는 거리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0.03.12 | 1339 |
| 1508 | 시 | 나도 보여 주고 싶다 / 김원각 | 泌縡 | 2020.03.06 | 1266 |
| 1507 | 시 | 아내의 흰 머리카락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0.03.04 | 1335 |
| 1506 | 시 | 저 흐느끼는 눈물 - 김원각 | 泌縡 | 2020.02.27 | 1319 |
| 1505 | 시 | 나무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0.02.25 | 1347 |
| 1504 | 시 | 좋은 사람 / 김원각 | 泌縡 | 2020.02.16 | 1266 |
| 1503 | 시 | 황혼의 바닷가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0.02.11 | 1504 |
| 1502 | 시 | 정월 대보름 / 필재 김원각 | 泌縡 | 2020.02.08 | 13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