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롱불 / 천숙녀
유년 일기장엔 호롱불이 켜져 있다
심지 돋우는 무의無依 푸른 기운 가득하고
제 어미
속 살 찢고 나와
生생의 굽 갈아 끼우고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621 | 시조 |
비켜 앉았다 / 천숙녀
1 |
독도시인 | 2021.02.09 | 1402 |
| 1620 | 시조 |
아침나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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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2.08 | 1675 |
| 1619 | 시조 |
몽돌 / 천숙녀
1 |
독도시인 | 2021.02.07 | 1385 |
| 1618 | 시조 |
지문指紋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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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2.06 | 1568 |
| 1617 | 시조 |
아버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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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2.05 | 1567 |
| 1616 | 시조 |
침묵沈黙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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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2.04 | 1623 |
| 1615 | 시조 |
묵정밭 / 천숙녀
3 |
독도시인 | 2021.02.03 | 1403 |
| 1614 | 시조 |
2월 엽서.1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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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2.01 | 1657 |
| 1613 | 시 | 사과껍질을 벗기며 | 곽상희 | 2021.02.01 | 1323 |
| 1612 | 시조 |
등나무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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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1.31 | 1502 |
| 1611 | 시조 |
지는 꽃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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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1.29 | 1497 |
| 1610 | 시조 |
빨래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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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1.28 | 1502 |
| 1609 | 시조 |
등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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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1.27 | 1557 |
| 1608 | 시 | 파도의 고충(苦衷)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01.27 | 1291 |
| 1607 | 시조 |
나는 늘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1.26 | 1498 |
| 1606 | 시 |
박영숙영 영상시 모음
|
박영숙영 | 2021.01.26 | 1158 |
| 1605 | 시조 |
말리고 싶다, 발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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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1.25 | 1501 |
| 1604 | 시 | tears 1 | young kim | 2021.01.25 | 1336 |
| » | 시조 |
호롱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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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1.24 | 1831 |
| 1602 | 시조 |
독도, 너를 떠 올리면 / 천숙녀
2 |
독도시인 | 2021.01.23 |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