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 수
에덴 동산의 그림
나뉘어진 세상에 모든 것들
하나로 담을수 있는 눈과 마음
크로노스의 삶 속에서
카이로스의 삶의 만남
보여지는 것들 안에
감추어 있는 비밀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그 사랑으로 인하여...
순 수
에덴 동산의 그림
나뉘어진 세상에 모든 것들
하나로 담을수 있는 눈과 마음
크로노스의 삶 속에서
카이로스의 삶의 만남
보여지는 것들 안에
감추어 있는 비밀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그 사랑으로 인하여...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701 | 시조 |
거울 앞에서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09 | 1460 |
| 700 | 시 | ~끝자락, 그다음은 / 성백군 2 | 하늘호수 | 2021.03.10 | 1417 |
| 699 | 시조 |
봄볕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10 | 1464 |
| 698 | 시 | 하나 됨 2 | young kim | 2021.03.10 | 1388 |
| 697 | 시조 |
DMZ 비무장 지대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11 | 1464 |
| 696 | 시조 |
3월의 노래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12 | 1343 |
| 695 | 시조 |
귀 울림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13 | 1313 |
| 694 | 시 | 가고 있네요 2 | 泌縡 | 2021.03.14 | 1361 |
| 693 | 시조 |
뜨겁게 풀무질 해주는 나래시조, 50년에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14 | 1370 |
| 692 | 시조 |
지금은 생리불순, 그러나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15 | 1337 |
| 691 | 시조 |
연(鳶) / 천숙녀
1 |
독도시인 | 2021.03.16 | 1280 |
| 690 | 시조 |
펼쳐라, 꿈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17 | 1517 |
| 689 | 시 | 산행 / 성백군 2 | 하늘호수 | 2021.03.17 | 1295 |
| 688 | 시 | 침 묵 1 | young kim | 2021.03.18 | 1340 |
| 687 | 시조 |
묻어야지 씨앗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18 | 1275 |
| 686 | 시조 |
기도처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19 | 1300 |
| 685 | 시조 |
나목(裸木) / 천숙녀
1 |
독도시인 | 2021.03.20 | 1101 |
| » | 시 | 순수 1 | young kim | 2021.03.20 | 1318 |
| 683 | 시조 |
들풀 . 1 / 천숙녀
1 |
독도시인 | 2021.03.21 | 1369 |
| 682 | 시조 |
들풀 . 2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22 | 14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