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한 꽃 / 천숙녀
상봉동 독도사관에도 별이 뜰 수 있을까
건조한 머릿결 참빗으로 빗겨본다
짠 눈물 목구멍으로
참 많이도 삼켰잖아
숲으로 날고 싶은 새 푸드득 날아올라
표정 잃은 얼굴에도 입 꼬리 올라가고
손마디 새기는 나이테
살 속 깊이 박혀있다

환한 꽃 / 천숙녀
상봉동 독도사관에도 별이 뜰 수 있을까
건조한 머릿결 참빗으로 빗겨본다
짠 눈물 목구멍으로
참 많이도 삼켰잖아
숲으로 날고 싶은 새 푸드득 날아올라
표정 잃은 얼굴에도 입 꼬리 올라가고
손마디 새기는 나이테
살 속 깊이 박혀있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701 | 시조 |
맨발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4.06 | 1354 |
| 1700 | 시조 |
뼈마디들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4.05 | 1388 |
| 1699 | 시 | Prayer ( 기 도 ) / young kim | young kim | 2021.04.04 | 1492 |
| 1698 | 시조 |
청소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4.04 | 1412 |
| 1697 | 시조 |
아침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4.03 | 1354 |
| 1696 | 시조 |
시詩 한편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4.02 | 1339 |
| 1695 | 시조 |
민들레 홀씨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4.01 | 1319 |
| 1694 | 시조 |
한민족독도사관 연구소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31 | 1529 |
| 1693 | 시 | 눈[目]길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3.31 | 1393 |
| 1692 | 시 | 평 안 1 | young kim | 2021.03.30 | 1332 |
| 1691 | 시조 |
다시한번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30 | 1290 |
| 1690 | 시조 |
말의 맛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29 | 1298 |
| 1689 | 시조 |
연정(戀情)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28 | 1354 |
| 1688 | 시 |
텍사스 블루바넷 영상시 / 박영숙영
|
박영숙영 | 2021.03.27 | 1348 |
| 1687 | 시조 |
두엄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27 | 1475 |
| 1686 | 시조 |
눈물로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26 | 1327 |
| 1685 | 시조 |
어디쯤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25 | 1296 |
| » | 시조 |
환한 꽃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24 | 1416 |
| 1683 | 시 | 볏 뜯긴 수탉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3.23 | 1303 |
| 1682 | 시 | " 이제 알았어요 " " NOW I KNOW " | young kim | 2021.03.23 | 15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