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19 – 시詩 / 천숙녀
누군가 우왁스럽게 뒷덜미를 당겼다
거리를 비틀거리며 배회하는 나의 시詩
잰걸음
바닥 다지는
침묵沈黙의 무게 간절한 밤
면경보다 맑은 물 편지한통 전하려고
활자에서 벗어난 시詩 창틈 비집고 들어앉아
뜨거운
피톨 품어 안고
저 혼자 타 오른다

코로나 19 – 시詩 / 천숙녀
누군가 우왁스럽게 뒷덜미를 당겼다
거리를 비틀거리며 배회하는 나의 시詩
잰걸음
바닥 다지는
침묵沈黙의 무게 간절한 밤
면경보다 맑은 물 편지한통 전하려고
활자에서 벗어난 시詩 창틈 비집고 들어앉아
뜨거운
피톨 품어 안고
저 혼자 타 오른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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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고향故鄕 집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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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9.21 | 1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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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고향故鄕에서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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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9.21 | 1467 |
| 399 | 시 | 이국의 추석 달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9.22 | 15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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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상경上京길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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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9.22 | 1422 |
| 397 | 시조 |
코로나 19 –별자리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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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9.23 | 1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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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벽화(壁畵)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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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9.24 | 1460 |
| 395 | 시조 |
코로나 19 –가을아침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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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9.25 | 1478 |
| 394 | 시조 |
코로나 19 – 달맞이 꽃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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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9.26 | 1382 |
| 393 | 시조 |
코로나 19 – 아침 길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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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9.27 | 1389 |
| 392 | 시조 |
코로나 19 –가을비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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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9.28 | 1450 |
| 391 | 시 | 조상님이 물려주신 운명 / 성백군 2 | 하늘호수 | 2021.09.28 | 1320 |
| 390 | 시조 |
코로나 19 – 낙엽落葉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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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9.29 | 1484 |
| 389 | 시조 |
코로나 19 – 출근 길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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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9.30 | 1446 |
| 388 | 시조 |
코로나 19 -국군의 날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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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0.01 | 1427 |
| 387 | 시조 |
코로나 19 –개천절開天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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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0.02 | 14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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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 여행旅行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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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0.03 | 1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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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 비상飛上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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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0.04 | 1398 |
| 384 | 시조 |
코로나 19 – 봉선화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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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0.05 | 1528 |
| 383 | 시 | 산아제한 / 성백군 2 | 하늘호수 | 2021.10.05 | 13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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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 시詩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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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0.06 | 1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