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잘 견디셨읍니다
어둠이 없었으면
어찌 빛을 알겠느냐
율법이 없었다면
어찌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겠다드냐
언약을 따라 흐르는
섭리의 강물에 몸 담그고
자유케 되시구려...
2024년을 맞이하며
2023년 잘 견디셨읍니다
어둠이 없었으면
어찌 빛을 알겠느냐
율법이 없었다면
어찌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겠다드냐
언약을 따라 흐르는
섭리의 강물에 몸 담그고
자유케 되시구려...
2024년을 맞이하며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 | 시 | 2024년을 맞이하며 | tirs | 2024.01.02 | 1804 |
| 2240 | 시 | 나목의 겨울나기 전술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3.12.26 | 1731 |
| 2239 | 시 | 단풍 낙엽 – 2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3.12.19 | 1758 |
| 2238 | 시 | 물속 풍경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3.12.12 | 1752 |
| 2237 | 시 | 광야(廣野)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3.12.05 | 1742 |
| 2236 | 시 | 가을 빗방울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3.11.28 | 1767 |
| 2235 | 시 | 단풍잎 꼬지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3.11.21 | 1688 |
| 2234 | 시 | 늙은 등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3.11.14 | 1714 |
| 2233 | 시 | 가을, 담쟁이 붉게 물들다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3.11.07 | 1745 |
| 2232 | 시 | 갈잎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3.10.31 | 1584 |
| 2231 | 시 | 풍경 속에 든 나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3.10.24 | 1813 |
| 2230 | 시 | 가을 산책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3.10.17 | 1713 |
| 2229 | 시 | 10월 6일 2023년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3.10.10 | 1842 |
| 2228 | 시 | 우리 동네 잼버리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3.10.03 | 1702 |
| 2227 | 시 | 가을 입구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3.09.26 | 1704 |
| 2226 | 시 | 가을, 잠자리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3.09.19 | 1702 |
| 2225 | 시 | 얌체 기도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3.09.12 | 1789 |
| 2224 | 시 | 정독, 인생길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3.09.05 | 1842 |
| 2223 | 시 | 천기누설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3.08.29 | 1684 |
| 2222 | 시 | 외도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3.08.22 | 17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