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깍지 껴 / 성백군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혼자서는 안 돼
세상사가 약아
독불장군은 없다고
지나가는 바람이 열심을 흔든다만
끄떡없다
흙을 들쳐보고서야
알았다
굳건한 뿌리는 열심의 한 쪽을
이미 이웃과 연결시켜 놓았다
그것도 모르고
세상에는 헛바람이 인다
특히, 선거판이 그렇다고
Youtube가 소문을 낸다만
그를수록
뿌리, 깍지 껴
1492 – 05132025
뿌리, 깍지 껴 / 성백군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혼자서는 안 돼
세상사가 약아
독불장군은 없다고
지나가는 바람이 열심을 흔든다만
끄떡없다
흙을 들쳐보고서야
알았다
굳건한 뿌리는 열심의 한 쪽을
이미 이웃과 연결시켜 놓았다
그것도 모르고
세상에는 헛바람이 인다
특히, 선거판이 그렇다고
Youtube가 소문을 낸다만
그를수록
뿌리, 깍지 껴
1492 – 05132025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 | 시 | 뿌리, 깍지 껴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6.03 | 4306 |
| 2320 | 시 | 세상사는 일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5.27 | 4330 |
| 2319 | 시 | 5월의 식탁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5.20 | 4252 |
| 2318 | 시 | 밑반찬/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5.13 | 4205 |
| 2317 | 시 | 솔메이트(soulmate)*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5.06 | 3561 |
| 2316 | 시 | 못, 빼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4.29 | 2927 |
| 2315 | 시 | 이스터 달걀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4.22 | 2449 |
| 2314 | 시 | 봄 산불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4.15 | 1857 |
| 2313 | 시 | 봄 마중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4.08 | 1729 |
| 2312 | 시 | 봄을 숙지하다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4.01 | 1675 |
| 2311 | 시 | 해넘이 먼산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3.25 | 1738 |
| 2310 | 시 | 봄 | 푸른별 | 2025.03.20 | 1688 |
| 2309 | 시 | 제자리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3.18 | 1740 |
| 2308 | 시 | 눈[雪], 눈물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3.11 | 1752 |
| 2307 | 시 | 백수(白手)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3.04 | 1746 |
| 2306 | 시 | 세종시 | 민바보 | 2025.03.02 | 1799 |
| 2305 | 시 | 봄 양기(陽氣)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2.25 | 1786 |
| 2304 | 시 | 늦각기 친구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2.18 | 1767 |
| 2303 | 기타 | 단국대 아카데미에서의 문학적 향연: 안도현 시인과 해이수 소설가와 함께한 일주일 | 박하영 | 2025.02.15 | 1950 |
| 2302 | 시 | 나의 아침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2.11 | 16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