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2 06:09

입 냄새 / 성백군

조회 수 384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입 냄새 / 성백군

 

 

평생을 받아먹기만 하고

베풀 줄 모르더니

저만 잘  났다

완전히 자기중심적이다

 

거짓말을 숨 쉬듯 하고

눈치를 줘도 고집이 쌔

뻔뻔하기가 철판이다

회개(양치질) 할 줄 모른다

 

덜썩일 때마다

구린내가 진동하니

이웃도 없고

친구도 피한다

 

끝까지 너스레

그게 다

부모 탓이라니

, 너답다

 

   1503 – 06282025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 뿌리, 깍지 껴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6.03 4303
40 빈 깡통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6.10 1644
39 풍문 광고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6.17 4122
38 헐렁한 매력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6.24 4030
37 몸의 소리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7.01 4014
36 분수대 낙수(落水)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7.08 3946
35 아파? 나도 아파 그러나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7.15 1306
» 입 냄새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7.22 3840
33 ‘카더라’시대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7.29 3869
32 조직폭력배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8.05 3994
31 분리수거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8.12 4567
30 거울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8.19 4779
29 그늘 밑 볕뉘 /성백군 하늘호수 2025.08.26 5408
28 눈치보기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9.02 5777
27 어르신네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9.09 4694
26 휴대폰 체포 /성백군 하늘호수 2025.09.16 3752
25 참 사랑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9.23 2707
24 그늘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9.30 1409
23 생의 매력/ 성백군 하늘호수 2025.10.07 1374
22 외줄 타기 광대 / 성백군 하늘호수 2025.10.14 1419
Board Pagination Prev 1 ...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Next
/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