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것을 못보는 소인

2007.04.21 14:38

석류나무 조회 수:266 추천:6

이래는 어느분의 반론 입니다.  큰것을 못보는 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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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2007-04-22 07:48:26)          
질문있습니다. 유영철이도 멋있습니까? 조승희(휘가 아님)가 살인자란 누명을 썼습니까?
누명이란 살인을 저지르지 않았을 때 해당하는 말일 텐데, 조승희가 분노만 하고 살인하지 않았단 말입니까. 제발 시끄럽게 하지 맙시다. 편집증을 앓고 있었던 조승희도 불쌍한 정신병 환자이지만,
더 불쌍한 건 갑자기 영문도 모르고 청춘을 닫은 삽십여명의 학생들과 그 가족들입니다.
그들의 명복을 빌며 숙연하게 보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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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분은 작은것만 보고 큰것을 ㅂㅗ지 못한다. 30 명의 생명은 귀중하고 잘못된제도 아래서
100 만명 이상이 고통을 받는건 왜 ㅂㅗ지 못하는것일까?  무엇이 세계무역센터를 폭파하게 했는가?  
Afghanistan 의 무기가 미국보다 우수해서 미국까지와서 폭파를 했는가? 그럴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아시는가?  이락에서 살상무기가 있다고 시비를걸어 엄청많은 재산, 역사적 유적과 생명을 죽인것은 범죄가 아니고 버지니아의 30 명 생명은 귀중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

정신과의사 라는분은 어째서 작은것만 귀중하게 느껴지는것일까? 미국의 잘못된 경제, 법 정치, 교육제도로 인해200 만이상이 소수민족과 약자들이고통받는건 왜 ㅂㅗ지를 못하는 것일까?  

가장 도덕적인것처럼 하면서도 비도덕적인 제도에대해서는 말이 없다. 정신과의사 라는분은 이락에
돈을 쏟아부음으로서 미국경제가 침체되고 많은사람들이 고통받는것에 대해서는 왜 침묵하고 있을까?

그 큰 고통은 눈에 안 보이고 쓰러져죽은 30 명의 생명만 귀중하게 여기는 이유는 무었일까?
정신괴 의사가로서 큰것을 못본다면 그건 두뇌가 병든 정신괴의사이지 건전한 정신과 의사가 아니다.

미국에 이혼율이 50 % 가 넘었다. 즉 한집 건너 이혼이다. 미국사람들은 이혼을 삶의 한 과정이라 생각하여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지만 한인들은 무언가에 결점이 있는 사람들이라 생각하고 교회에서는 반가워하지 아니한다. 이혼한 사람들은 성화되지 못해서 라기보다는 - - 사람은 경제, 사회제도에 더 영향을 많이 받는 존재이다.

따라서 미국에서 이혼율이 절반이 넘는다는건 개인들의 결점이 원인이라기 보다는 제도상 무엇인가 잘못됬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릇이직은 정신과의사는 작은것 밖에 ㅂㅗ지를 못한다.

무엇이 정말 정신병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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