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국어원장에게 보낸 질의서 (4)

2010.06.14 12:00

최성철 조회 수:382 추천:1

국립 국어원장에게 보낸 질의서 (4)

수신 : 국립 국어원장 귀하

내용 :

외래어 표기법 제1장 제5항에는 “이미 굳어진 외래어는 관용을 존중하되, 그 범위와 용례는 따로 정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질문.

1. 이 규정은 아무리 잘못된 것이라도 관용으로 이미 굳어진 외래어는 고칠 수 없다는 뜻으로 해석     됩니다.

   그런데 귀원에서는 언중들이 100년을 넘게 “짜장면”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을 “자장면”이라고      하고 있는데 이것은 언중들이 관용으로 사용해서 이미 굳어진 “짜장면”이라는 말을 관용을 무시     한 것이 아닙니까?

2. “뉴스”나 “바나나” 및 “아르바이트”와 같은 말은 일제 때부터 사용되어 온 일제의 잔재입니다.

   이 항의 규정은 아무리 일제의 잔재라도 관용을 존중해서 바꿀 수 없다는 뜻으로 생각되는데 귀     원은 이와 같은 일제의 잔재 청산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국립 국어원의 우답(愚答)

외래어 표기법 제1장 제5항에서 “이미 굳어진 외래어는 관용을 존중하되, 그 범위와 용례는 따로 정한다,”라는 규정은 글자 그대로 관용을 존중하겠다는 뜻으로 해석해야 할 것입니다.

‘자장면’을 관용대로 고치는 문제는 이미 지난 2월 국어심의회에 상정되었으나 결정이 보류된 상황이니 다음 심의회의 결정을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뉴스’, ‘바나나’, ‘아르바이트’라는 외래어가 일제 강점기 때부터 사용되었다고 일제 잔재라고 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아닌가 합니다. ‘뉴스’와 ‘바나나’는 외래어를 글자대로 우리말로 새기어 쓰던 것이 관용적으로 굳어진 것이고 ‘아르바이트’는 독일어 표기법에 따른 것입니다.





모범 답변서

관용을 존중하겠다면서 언중들이 100년 동안 사용하여 온 “짜장면”을 “자장면”으로 바꾼 것은 언중들의 관용을 존중한 것이 아니라 말살한 처사이다.

지난 수 년 동안 국어 심의회가 활동한 근거가 없는 것을 보면 국어 심의회라는 것이 과연 존재하는 것인지 조차 의심스럽다.

‘뉴스’나 ‘바나나’는 글자 그대로 우리말로 새기어 쓰던 것이 관용적으로 굳어진 것이고 ‘아르바이트’는 독일어 표기법에 따른 것이라는 것은 일본식 외래어를 그대 본뜬 것에 대한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뉴스’와 ‘바나나’의 어원(語原)은 영어인 news와 banana로서 올바른 발음은 [뉴-즈]와 [버내너]이며 일본 외래어로는 [ニュス(뉴스)]와 [バナナ(바나나)]로 표기하며, ‘아르바이트’는 독일어의 Albeit이 어원(語原)이며 올바른 발음은 [알바잍]이고 일본 외래어로는 [アルバイト(아루바이도)]로 표기하고 있다.

이들의 음가(音價)를 보면 ‘뉴스’와 ‘바나나’는 똑같으며, ‘아르바이트’도 음가(音價)가 거의 비슷하다.

소리과학인 한글을 가지고 있고, 세계 어느 나라 발음도 올바르게 구사할 수 있는 우리가 어째서 일본의 어법(語法)을 따라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이러한 상황은 대한민국 국문학계가 독립적인 우리 고유의 국문학 체계를 세우지 않고 일본 국문학을 베껴서 우리 국문학에 접목시킨 결과물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광복 된지 반세기가 훌쩍 넘었건만 국문학계는 아직도 일제 잔재의 때를 벗지 못하고 있다.

세계가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오로지 친일 수구 국문학자들과 그들의 주구(走狗)인 국립 국어원은 잘못된 것인 줄 뻔히 알면서도 그것을 지키기에 여념이 없다.

친일 수구 국문학자들은 이 땅에서 물러가고 그들의 주구(走狗)인 국립 국어원은 폐쇄되어야 한다.



한글 연구회

회장 최 성철


http://cafe/daum.net/rakhy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허경옥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3.09.17 6106
공지 '차덕선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2.05.21 6028
공지 김준철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2] 미주문협 2021.03.18 47174
공지 정종환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1.03.17 21638
공지 민유자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1.02.24 6252
공지 박하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1.02.24 58627
공지 ZOOM 줌 사용법 미주문협 2021.01.04 6257
공지 줌 사용법 초간단 메뉴얼 미주문협 2021.01.04 6253
공지 안규복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9.09.10 6365
공지 박복수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9.06.26 6708
공지 김원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9.02.26 6454
공지 하정아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9.01.21 6509
공지 안서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9.01.21 6136
공지 '전희진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9.01.09 6231
공지 김하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8.09.26 6588
공지 신현숙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8.09.26 6440
공지 최은희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8.06.16 6411
공지 '이신우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8.04.27 6237
공지 이효섭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12.14 6571
공지 이만구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7.12.14 7044
공지 양상훈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12.04 6393
공지 라만섭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12.04 6355
공지 김태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7.08.01 6382
공지 '조형숙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7.07.07 6433
공지 '조춘자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7.07.07 6411
공지 '이일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05.08 6562
공지 '이산해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04.10 6424
공지 강화식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02.24 6470
공지 최선호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11.30 6968
공지 강신용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07.21 6516
공지 정문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06.23 6515
공지 강창오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04.04 6688
공지 '이원택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9.08 6611
공지 '장선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9.08 6408
공지 '강성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8.07 6533
공지 '김영수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8.07 6578
공지 '박무일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21 6581
공지 '임혜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8 6571
공지 '백남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8 6481
공지 '최익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435
공지 '오영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387
공지 '이기윤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16813
공지 '윤금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435
공지 '구자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558
공지 '신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398
공지 '박정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497
공지 '박경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445
공지 '김혜령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527
공지 '조정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404
공지 '김사빈의 문학서재' 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354
공지 '배송이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589
공지 '지희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424
공지 '정어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452
공지 '권태성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426
공지 '김동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524
공지 '서용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594
공지 '이상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492
공지 '백선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468
공지 '최향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601
공지 '김인자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517
공지 '정해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491
공지 '이영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3 6526
공지 '안선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3 6448
공지 '박효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1 6511
공지 '장정자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1 6430
공지 '미미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1 6480
공지 '최영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0 6328
공지 '이성열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0 6418
공지 '정찬열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0 6422
공지 '장효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9 6419
공지 '손용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9 6480
공지 '오연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6 6684
공지 '이윤홍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5 6438
공지 '차신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5 6593
공지 '윤혜석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1 6406
공지 '김명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30 6458
공지 '고대진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30 6558
공지 '최상준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30 6558
공지 '전지은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7 6449
공지 '박봉진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7 6621
공지 '홍인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7 6556
공지 '기영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0 6372
공지 '최문항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5 6446
공지 '김현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4 6380
공지 '연규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2 6546
공지 '홍영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2 22835
공지 '이용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8 6447
공지 '김태수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7 6528
공지 '김수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5 6402
공지 '김영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5 6355
공지 '김희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4 6371
공지 '박인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4 6569
공지 '노기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30 6644
공지 '김학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30 6509
공지 '이용우의 문학서재'가 개설 이전 완료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30 6389
공지 '최미자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9 6465
공지 '김영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9 8197
공지 '조옥동, 조만연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8 7067
공지 '성민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7 6456
공지 '전상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7 6439
공지 '한길수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7 6470
공지 '박영숙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4 6546
공지 '채영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3 6851
공지 '강학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3 6478
공지 '정국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2 6562
공지 '성영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2] 미주문협관리자 2015.04.17 6284
공지 '안경라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17 6585
공지 '고현혜(타냐고)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14 41787
공지 "김영교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5 6547
공지 "석정희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4 6563
공지 "장태숙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3 6591
공지 "이월란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4]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2 10835
공지 '문인귀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1 29015
공지 '정용진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0 6556
공지 '이주희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19 6659
공지 "유봉희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18 6579
976 옹고집 봉화 선비의 뿌리찾기 정소성 2010.07.21 1346
975 우리말의 뿌리를 찾아서 <쯔끼다시> 최성철 2010.07.18 699
974 2010 경기도 저출산ㆍ고령화 대책을 위한 <출산ㆍ양육ㆍ가족친화 "슬로건" 공모전> 씽굿 2010.07.14 447
973 2010 다문화사회 글짓기 공모전 씽굿 2010.07.12 425
972 행복한 우리가족 사진 및 수기 공모전 씽굿 2010.07.12 424
971 최영 시인의 군산풍물기(89) 김학 2010.07.09 738
970 2010년 KT&G장학재단 인문학에 말걸기 씽굿 2010.07.06 471
969 2010 경기도 저출산ㆍ고령화 대책을 위한 <출산ㆍ양육ㆍ가족친화 "슬로건" 공모전> 씽굿 2010.06.27 363
968 우리말 뿌리를 찾아서 <가방> 최성철 2010.06.27 577
967 2010년 KT&G장학재단 인문학에 말걸기 씽굿 2010.06.16 420
966 우리 배달겨레는 위대한 문화민족이다. 최성철 2010.06.21 405
965 네 가지 말로 부르는 남아공 국가 김학 2010.06.14 590
» 국립 국어원장에게 보낸 질의서 (4) 최성철 2010.06.14 382
963 제3회 한.중 문화교류 안내 김우영 2010.06.10 419
962 고대진교수의 특강을 마치고 정어빙 2010.06.14 419
961 국립 국어원장에게 보낸 질의서 (3) 최성철 2010.06.06 353
960 국립 국어원장에게 보낸 질의서 (1) 최성철 2010.05.23 457
959 조선족과 고려인 김학 2010.05.10 360
958 5월 샌디에고 "문장교실" 강론 안내 정용진 2010.05.04 310
957 행복한 만남/윤효숙 김학 2010.05.03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