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말인 국민.

2008.06.08 18:14

뿌리깊은나무 조회 수:358

일본말인 국민(國民)!
국민(國民)이라는 어휘(語彙)는 우리말이 아니고 일본말을 그대로 받아쓰고 있는 말이다.
일본말을 이어 받아쓰는 것이 우리말 특성이라는 것이 납득이 되지 않는다.
광복 이후 줄곧 국민학교라는 명칭으로 써오다가 일말의 양심이 있어서인지 초등학교로
고친지 벌써 수년이 지났건만 백성들에게 모범을 보여야할 정치인들이나 신문 방송사는
“국민(國民)”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쓰는 무리에 속한다.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 리 승만 박사는 연설할 때 절대로 “국민(國民)”이라는 어휘(語彙)를
사용하지 않고 반드시 “동포(同胞)” 혹은 “겨레”라는 어휘(語彙)를 사용했다.
4.19 혁명을 거쳐 5.16 군사정권이 들어서자 “국민(國民)”이라는 어휘(語彙)가 독무대를
이루기 시작했다.
군사반란으로 정권을 잡은 친일 군사독재정권이 들어서자 같은 부류인 이 희승이라는
국문학자는 물 만난 고기처럼 일본어 사전을 번역하여 우리말 사전을 만들어
“국민(國民)”이라는 어휘(語彙)를 우리말로 둔갑시켜 놓았다.
그를 추종하는 현 친일 수구 국문학자들도 일말의 양심은 있었는지 국민학교라는 용어를
초등학교로 고치는데 일조를 하였으나 정치꾼들이나 신문 방송사들은 여전히
“국민(國民)”이라는 용어에 취해서 버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만큼 우리는 일제의 잔재에 마취되어 있는 것이다.

그 이유 가운데 가장 큰 원인은 소위 “외래어”라는 것을 우리말이라고 하는 데서 비롯된다.
예를 들면, “구두”나 “가방”도 비록 “구쯔”나 “가반”이라는 잘못된 일본말 발음이라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우리 실생활에서 우리말처럼 스스럼없이 쓰이고 있고, 또한 외래어(?)는
우리말 어휘(語彙)라는 엉터리 학술 이론으로 인해서 우리말로 둔갑시켜버렸기 때문이다.
외래어(?)라는 것은 일본의 학술용어이며 1940년대 일제가 세계 제2차 대전(大戰)에서
패전으로 몰려 눈에 쌍심지를 세우고 감시를 하던 때 친일 학자들이 소위 <외래어
표기법>이라는 것을 만들면서 이 땅에 수입한 학술용어이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 학술용어의 본고장인 일본에서조차 이를 외국어라고 정의하고
있는데 정신 나간 이 나라 친일 국문학자들은 외래어(?)를 우리말 어휘(語彙)라고 떼를 쓰고
있으며 어느 학자는 “외래어(?)는 귀화어(歸化語)”라는 말도 안 되는 엉터리 논문을
발표하여 학위를 받은 어처구니없는 사실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마디로 말해서 지금 우리 국문학의 정체(正體)는 일본 국문학이 본체이다.
우리 고유 정신이 깃든 이론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눈곱만치도 찾아볼 수 없다.
일본말을 닮지 않은 어휘(語彙)는 우리말이 아니고 모두 외국어라고 하니 한심한 일이다.
일본 사람들이 쓰는 영어에서 온 외래어(?)라는 것이 몽땅 일본식 표기법으로 표기되어
있어야만 우리말 특성에 맞는 것이라고 한다.
예를 들면, news의 원산지 발음은 [뉴-즈]인데 일본이 즐겨 쓰는 [ニュ-ス(뉴-스)]라야
우리말 특성에 맞는 것이고 [뉴-즈]는 외국어라고 하니 할 말이 없어진다.
그로 인하여 “새 소식”이라는 우리 토박이말은 영원히 사라질 운명에 놓여 있고 영어
말하기 시험에서도 영어 발음이 옳지 못해 꼴찌에 가까운 성적을 받는 원인 가운데
하나이다.
비단 이것만이 아니라 서양언어에서 빌려 쓰는 모든 발음이 일본식으로 표기 되어야만
우리말 특성에 맞는 것이라고 하니 한심한 노릇이 아닐 수 없다.
bat는 [뱉]이라야 올바른 발음인데 받침 말이 없어서 [バット(받또)]라고 발음하는 것을
본떠서 [배트]라야 우리말 특성에 맞는 말이고 [뱉]은 영어라고 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방망이”이라는 우리 토박이말도 나랏말 사전에서 스러져갈 날이 멀지 않다.
더욱 한심한 것은 대통령직 인수위원장 이 경숙 여사의 orange발언 사건은 우리말의
특성이 일본말을 닮지 않으면 안 된다는 철칙(鐵則)을 보여주는 좋은 실례(實例)의 하나이다.
모든 백성들이 [오렌지]는 우리말이고 [오륀쥐]는 외국어라는 것이다.
orange의 원산지 발음은 [오륀쥐]이고, 일본 표기법은 [オレンジ(오렌지)]이므로 우리
표기법도 일본과 똑같이 [오렌지]로 표기해야 한다는 것이며 그것이 바로 우리말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감귤” 혹은 “귤” 및 “서양탱자”라는 우리말은 어디로 가야하는가?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종잡을 수 없는 희극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외래어(?)란 외국어를 우리말로 순화하기 전 단계까지 외국어 그 자체의 발음대로 한글로
표기하여 빌려 쓰는 말에 지나지 않으므로 이것은 분명히 외국어이다.
예를 들면, fighting이라는 말의 빌린 말 표기는 [화잍잉]으로 원산지 발음대로 표기하여
써야 한다.
이것이 [아자]라는 우리말로 순화된다면 [아자]는 우리말이고 [화잍잉]은 여전히 외국어인
것으로 남아 있는 것이 순리이다.
만약에 외래어(?)를 우리말이라고 정의 한다면 순화된 [아자]도 우리말이 되고,
[화잍잉]이라는 외국어도 우리말이 되므로 논리에 맞지 않는다.
모든 외래어(?)를 우리말이라고 한다면 잘못 된 발음이든 올바른 발음이든 모든 외국어가
우리말로 둔갑하고 마는 것이다.
그리되면 장차 우리말은 잘못 발음된 말이건 올바른 발음으로 된 말이건 모든 외국어가
우리말로 변질된다.
이런 사실은 우리 스스로 우리말을 죽이며 외국어로 바꾸어 간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더구나 국민(國民)과 같이 일본 사람들이 즐겨 쓰는 일본말을 우리말이라고 한다면 우리들
자신이 우리말을 일본화하고 있는 셈이다.
따라서 일본의 언어식민이라는 깊은 늪에 빠져 들어간다는 사실을 각성해야할 것이다.

한글 연구회
최 성철


1,000원 후원금이 나랏말을 지키고 한글을 세계무대로 진출시킨다!

후원 구좌       국민은행        413001-01-057666
                농협중앙회      1271-02-011913
                신한은행        100-023-577940
예금주          최 성철 (한글 연구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허경옥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3.09.17 6106
공지 '차덕선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2.05.21 6028
공지 김준철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2] 미주문협 2021.03.18 47174
공지 정종환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1.03.17 21638
공지 민유자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1.02.24 6252
공지 박하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1.02.24 58627
공지 ZOOM 줌 사용법 미주문협 2021.01.04 6257
공지 줌 사용법 초간단 메뉴얼 미주문협 2021.01.04 6253
공지 안규복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9.09.10 6365
공지 박복수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9.06.26 6708
공지 김원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9.02.26 6454
공지 하정아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9.01.21 6509
공지 안서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9.01.21 6136
공지 '전희진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9.01.09 6231
공지 김하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8.09.26 6588
공지 신현숙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8.09.26 6440
공지 최은희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8.06.16 6411
공지 '이신우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8.04.27 6237
공지 이효섭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12.14 6571
공지 이만구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7.12.14 7044
공지 양상훈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12.04 6393
공지 라만섭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12.04 6355
공지 김태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7.08.01 6382
공지 '조형숙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7.07.07 6433
공지 '조춘자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7.07.07 6411
공지 '이일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05.08 6562
공지 '이산해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04.10 6424
공지 강화식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02.24 6470
공지 최선호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11.30 6968
공지 강신용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07.21 6516
공지 정문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06.23 6515
공지 강창오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04.04 6688
공지 '이원택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9.08 6611
공지 '장선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9.08 6408
공지 '강성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8.07 6533
공지 '김영수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8.07 6578
공지 '박무일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21 6581
공지 '임혜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8 6571
공지 '백남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8 6481
공지 '최익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435
공지 '오영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387
공지 '이기윤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16813
공지 '윤금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435
공지 '구자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558
공지 '신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398
공지 '박정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497
공지 '박경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445
공지 '김혜령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527
공지 '조정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404
공지 '김사빈의 문학서재' 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354
공지 '배송이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589
공지 '지희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424
공지 '정어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452
공지 '권태성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426
공지 '김동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524
공지 '서용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594
공지 '이상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492
공지 '백선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468
공지 '최향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601
공지 '김인자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517
공지 '정해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491
공지 '이영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3 6526
공지 '안선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3 6448
공지 '박효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1 6511
공지 '장정자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1 6430
공지 '미미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1 6480
공지 '최영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0 6328
공지 '이성열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0 6418
공지 '정찬열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0 6422
공지 '장효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9 6419
공지 '손용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9 6480
공지 '오연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6 6684
공지 '이윤홍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5 6438
공지 '차신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5 6593
공지 '윤혜석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1 6406
공지 '김명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30 6458
공지 '고대진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30 6558
공지 '최상준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30 6558
공지 '전지은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7 6449
공지 '박봉진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7 6621
공지 '홍인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7 6556
공지 '기영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0 6372
공지 '최문항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5 6446
공지 '김현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4 6380
공지 '연규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2 6546
공지 '홍영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2 22834
공지 '이용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8 6447
공지 '김태수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7 6528
공지 '김수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5 6402
공지 '김영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5 6355
공지 '김희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4 6371
공지 '박인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4 6569
공지 '노기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30 6644
공지 '김학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30 6509
공지 '이용우의 문학서재'가 개설 이전 완료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30 6389
공지 '최미자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9 6465
공지 '김영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9 8197
공지 '조옥동, 조만연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8 7067
공지 '성민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7 6456
공지 '전상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7 6439
공지 '한길수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7 6470
공지 '박영숙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4 6546
공지 '채영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3 6851
공지 '강학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3 6478
공지 '정국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2 6562
공지 '성영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2] 미주문협관리자 2015.04.17 6284
공지 '안경라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17 6585
공지 '고현혜(타냐고)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14 41787
공지 "김영교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5 6547
공지 "석정희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4 6563
공지 "장태숙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3 6591
공지 "이월란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4]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2 10835
공지 '문인귀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1 29014
공지 '정용진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0 6556
공지 '이주희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19 6659
공지 "유봉희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18 6579
636 강원도 동해시 광개토왕함 시낭송 행사를 마치고 나은 2008.07.01 481
635 E-Mail '인생은 아름다워'- 바로삭제하세요.바이러스 여울목 2008.06.16 239
634 영어교육에 대하여 뿌리깊은나무 2008.06.16 189
633 Happy Father's Day 아들과 딸 2008.06.15 166
632 제4회 황손(노래 ‘비들기 집’ 가수 이석)과 함께하는 나은 2008.06.13 842
» 일본말인 국민. 뿌리깊은나무 2008.06.08 358
630 6월 <샌디에고 문장교실 안내> 정용진 2008.06.08 213
629 Empty 정용진시인의 차남 정지민의 시 2008.06.08 196
628 제1회『한국해외문화상』장학금 출연자 공모 나은 2008.06.05 307
627 나는 누구일까...? 나은 2008.06.12 464
626 원 · 고 · 모 · 집/ 문예마을 나은 2008.06.11 277
625 The Best Poems & Poets of 2007 Howard Ely 2008.06.10 201
624 나라이름 올바르게 쓰자! 뿌리깊은나무 2008.06.04 308
623 부탁드립니다 미문이 2008.06.04 180
622 브레이크 뉴스 보도 윤태영 2008.06.04 304
621 이달의 시/서용덕 미문이 2008.06.04 199
620 빈 의자 정용진 2008.04.15 200
619 우리말의 뿌리를 찾아서! -기레빠시(?)- 뿌리깊은나무 2008.04.14 482
618 이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 정찬열 2008.04.13 448
617 가재는 게 편이라~! 뿌리깊은나무 2008.04.10 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