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한 사발에 취해
흔들흔들하는
풀꽃이 나를 유혹하기에
모른 척 옆으로 맴만 도니
그게 아니라며 빨리 오라고
소리 내어 부른다!
고개를 끄덕 끄덕대며
옆에 서 있는
카리스마가 넙치는
나에게
들려주는 말인즉
내 꿈은
나의 아름다운 몸짱을
그대와 함께 활짝 피고 싶은데
아! 내가 빠졌다고 !
막걸리 한 사발에 취해
흔들흔들하는
풀꽃이 나를 유혹하기에
모른 척 옆으로 맴만 도니
그게 아니라며 빨리 오라고
소리 내어 부른다!
고개를 끄덕 끄덕대며
옆에 서 있는
카리스마가 넙치는
나에게
들려주는 말인즉
내 꿈은
나의 아름다운 몸짱을
그대와 함께 활짝 피고 싶은데
아! 내가 빠졌다고 !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561 |
목이 말라도 지구는-곽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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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문협 | 2020.09.06 | 9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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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6 | 시 | 허공에 피는 꽃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0.07.14 | 1299 |
| 1545 | 시 | 무언의 친구들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0.07.08 | 1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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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 | 시 | 글 쓸 때가 더 기쁘다 / 김원각 | 泌縡 | 2020.06.27 | 13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