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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jpg

 

내 시-장미 한송이 / 천숙녀

어디선가 들려오는 봄날의 선율旋律

뻗어나는 투명성에 악장이 찢겨진다

악보樂譜

음절音節사이로

장미 한 송이 벙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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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61 속죄양 -어머니 떠나시던 날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29 1411
1760 운명運命 앞에서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28 1518
1759 너무 먼 하늘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27 1440
1758 아내의 품 / 성백군 하늘호수 2021.05.26 1390
1757 딸아! -교복을 다리며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26 1535
1756 아들아!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25 1488
1755 껍질 깨던 날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24 1389
1754 연緣 / 천숙녀 2 file 독도시인 2021.05.23 1291
1753 당신의 당신이기에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22 1372
1752 아버지의 새집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21 1371
1751 어머니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20 1390
1750 시조 점촌역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19 1451
1749 시조 일주문一柱門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18 1380
1748 세상 감옥 / 성백군 하늘호수 2021.05.18 1425
» 시조 내 시詩는 -장미 한송이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17 1300
1746 시조 내 시詩는 -파도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16 1234
1745 시조 내 시詩는 -기름 한 방울 / 천숙녀 2 file 독도시인 2021.05.15 1254
1744 시조 내 시詩는 -봄비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14 1476
1743 시조 내 시詩는 -바람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13 1307
1742 시조 내 시詩는 -여행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12 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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