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나는 / 천숙녀
한없이 풀려 나오는
사연의 바다를 만났다
풀고 가야 할 숙제가 있기에
너의 눈자위를 거닐며
온전히
풀어 놓을 수 있는
네 가슴을 찾는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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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기대어 한여름을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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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시조 |
안경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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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7.01 | 1397 |
| 1799 | 시 | 낙엽 단풍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6.30 | 1434 |
| 1798 | 시조 |
짓밟히더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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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6.30 | 1327 |
| 1797 | 시조 |
무너져 내린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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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6.29 | 1319 |
| 1796 | 시조 |
덫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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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6.28 | 1295 |
| 1795 | 시조 |
시린 등짝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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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6.27 | 1312 |
| 1794 | 시조 |
뒷모습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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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6.26 | 1342 |
| 1793 | 시조 |
퍼즐 puzzle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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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6.25 | 1563 |
| 1792 | 시조 |
공空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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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6.24 | 1301 |
| 1791 | 시조 |
조선요朝鮮窯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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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6.23 | 1328 |
| 1790 | 시 | 파리의 스윙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06.22 | 1224 |
| 1789 | 시조 |
도예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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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6.22 | 1323 |
| 1788 | 시조 |
문경새재여름시인학교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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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6.21 | 1314 |
| 1787 | 시조 |
등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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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6.20 | 1339 |
| » | 시조 | 오늘도 나는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6.19 | 1354 |
| 1785 | 시조 |
등나무 꽃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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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6.18 | 1332 |
| 1784 | 시조 |
가지화 可支花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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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6.17 | 1235 |
| 1783 | 시조 |
어느 초야(初夜)에게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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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6.16 | 1388 |
| 1782 | 시 | 모둠발뛰기-부부는일심동체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06.15 | 12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