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追憶 / 천숙녀
흑백 사진 고요 속에 애절히 녹아 있어
곰삭은 고추 맛처럼 사람도 단풍 들고
새로운 길을 찾아서 나를 뚫고 오르는 힘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101 | 시 | 입춘대길(立春大吉)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2.08 | 1657 |
| 2100 | 시조 |
길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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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2.08 | 1584 |
| 2099 | 시조 |
찬 겨울 시멘트 바닥에 누워보면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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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2.07 | 1571 |
| 2098 | 시조 |
낙장落張 / 천숙녀
2 |
독도시인 | 2022.02.06 | 1389 |
| 2097 | 시조 |
곡비哭婢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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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2.05 | 1581 |
| 2096 | 시조 |
아득히 먼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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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2.04 | 1466 |
| 2095 | 시조 |
동안거冬安居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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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2.03 | 1805 |
| 2094 | 시조 |
거울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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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2.02 | 1560 |
| 2093 | 시 | 마스크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2.02.01 | 1469 |
| 2092 | 시조 |
설날 아침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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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2.01 | 1527 |
| 2091 | 시조 |
함박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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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1.31 | 1622 |
| 2090 | 시조 |
아버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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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1.30 | 1505 |
| 2089 | 시조 |
어머니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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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1.29 | 1553 |
| 2088 | 시 |
건강한 인연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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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1.28 | 1636 |
| » | 시조 |
추억追憶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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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1.27 | 1589 |
| 2086 | 시 | 인생길 / young kim 1 | 헤속목 | 2022.01.27 | 1448 |
| 2085 | 시조 |
그립다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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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1.26 | 1457 |
| 2084 | 시 | 남은 길 1 | 헤속목 | 2022.01.26 | 1560 |
| 2083 | 시 | 망할 놈의 성질머리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2.01.25 | 1408 |
| 2082 | 시조 |
고향 풍경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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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1.25 | 1437 |